긴급모금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농성에
 여러분의 힘을 보태주세요 

인권활동가들의 14년 간의 외침,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라

10만 명이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참여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권고하였습니다.
2명의 인권활동가가 부산에서 서울까지  
500km를 걸었습니다.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을 더 이상 미룰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국회는,
단 한 번도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네 번 법안이 발의되었지만, 법안 토론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법안은 보류되고, 폐기되고, 회기 넘기기를 반복했습니다. 
 
국회는 침묵하고, 무책임하게 회피하였습니다.
국회가 하루하루 미루는 사이 차별과 혐오의 목소리는 점점 더 커졌습니다.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
인권활동가들이 국회 앞 농성을 시작합니다

차별금지법 제정을 또 한 해 넘길 수 없다는 절박함으로,
인권활동가들이 국회 앞에서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비를 맞으며 경찰에 맞서, 어렵게 농성장을 마련했습니다.  
국회에 책임을 묻고, 차별과 혐오에 맞설 수 있도록 지지와 응원이 필요합니다.

차별금지법 연내 제정을 위한 농성에
여러분의 힘을 보태주세요

 

※ 후원금은 차별금지법 연내 제정을 위한 농성단 활동비로 사용됩니다.  

후원계좌
신한은행 100-030-155095
(재단법인 인권재단사람)

읽는 사람

뉴스레터 읽는 사람을 구독하고
인권의 관점으로 세상을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