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농성 지원   긴급모금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농성 지원   긴급모금 


“차별금지법(평등법)을 

제정하라"


14년 동안 외쳤습니다.  

10만 명이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참여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권고하였습니다.

2명의 인권활동가가 부산에서 서울까지  

500km를 걸었습니다.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을 더 이상 미룰 수 없기 때문입니다. 

국회는 지난 14년 동안 

단 한 번도 토론하지 않았습니다.


네 번 법안이 발의되었습니다.

법안 토론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법안은 보류되고, 폐기되고, 회기 넘기기를 반복했습니다. 

국회는 침묵하고, 무책임하게 회피하였습니다.

국회가 하루하루 미루는 사이 

차별과 혐오의 목소리는 점점 더 커졌습니다.

“차별금지법(평등법)을 제정하라"

14년 동안 외쳤습니다.  
10만 명이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참여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권고하였습니다.
2명의 인권활동가가 부산에서 서울까지  
500km를 걸었습니다.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을 더 이상 미룰 수 없기 때문입니다.

국회는 지난 14년 동안 

단 한 번도 토론하지 않았습니다.

네 번 법안이 발의되었습니다.
법안 토론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법안은 보류되고, 폐기되고, 회기 넘기기를 반복했습니다. 
국회는 침묵하고, 무책임하게 회피하였습니다.
국회가 하루하루 미루는 사이 
차별과 혐오의 목소리는 점점 더 커졌습니다.

 2021년에서 단 하루도 미룰 수 없다!

2021년에서 단 하루도 

미룰 수 없다!

간절한 마음으로

인권활동가들이 

국회 앞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추위에 옷이 두꺼워지는 계절입니다. 

하지만 차별금지법 제정이 또 한 해를 넘길 수 없다는 절박함으로 

인권활동가들이 11월 8일(화) 국회 앞에서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비가 오는데도 천막조차 못치게 하는 경찰에 맞서, 

비닐과 우산들로 어렵게 농성장을 마련했습니다.  

국회에 책임을 묻고, 차별과 혐오에 맞서는 농성에 시민들의 지지와 응원이 필요합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인권활동가들이 국회 앞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추위에 옷이 두꺼워지는 계절입니다. 
하지만 차별금지법 제정이 또 한 해를 넘길 수 없다는 절박함으로 
인권활동가들이 11월 8일(화) 국회 앞에서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비가 오는데도 천막조차 못치게 하는 경찰에 맞서, 
비닐과 우산들로 어렵게 농성장을 마련했습니다.  
국회에 책임을 묻고, 차별과 혐오에 맞서는 농성에 시민들의 지지와 응원이 필요합니다.

차별금지법 연내 제정을 위한 농성을 응원해주세요. 

후원으로 농성에 함께해주세요.  


※ 후원금은 차별금지법 연내 제정을 위한 농성단 활동비로 사용됩니다.  
신한은행  100-030-155095  (재단법인 인권재단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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