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긴급모금


대구 코로나19 현장에 있는 인권활동가를 지원했습니다.


긴급 모금을 통해 대구 장애인지역공동체에 기부금  2천만 원을 전달하였습니다. 기부금은 대구의 코로나19 현장에서 장애인을 지원하고 있는 인권활동가들의 교통비, 긴급 치료비, 심리상담 비용 등으로 사용됩니다. 


캠페인 결과




356의 기부로

대구 장애인지역공동체 지원



"진심으로 걱정하고 응원해준 전국 각지의 시민여러분께, 그리고 긴급지원을 해주신 인권재단사람에 고개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장애인지역공동체도 대구에서 장애인분들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보통의 하루를 지켜내겠습니다."  - 조민제  장애인지역공동체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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