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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겨레] ‘깜짝 추석선물’에 인권활동가들 감동
    • 작성일
    • 2015-09-24
    • 조회수
    • 2200
  • “효소는 물에 타서 드시면 돼요. 기관지에 좋아요.” “음…. 기관지가 안 좋은 저는 효소를 택할게요.”

    23일 서울 용산구 원효로1가에 있는 시민단체 빈곤사회연대와 홈리스행동 사무실. 효소 두 상자와 2㎏짜리 쌀 20자루, 곶감 네 상자, 배즙 두 상자, 김 한 세트가 추석 선물로 들어왔다. 선물은 이 단체 활동가들을 위한 것이다. 활동가들 얼굴에 웃음이 번졌다. 김윤영 빈곤사회연대 사무국장은 “활동가로 일하면서 명절 선물을 처음 받아본다”고 했다. “뭉클하네요. 추석에 선물 들고 부모님께 갈 수 있게 돼 기뻐요.”

    ‘인권재단 사람’은 지난달 25일부터 3주간 인권활동가들과 한가위 선물을 나누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인권활동가를 돕는 ‘365기금’에 들어온 후원금으로 구입한 선물과 후원자들이 직접 보내 온 선물세트들은 전국 42개 단체의 활동가 176명에게 전달된다.


    (생략)


    출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1016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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