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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겨레] 월 100만원 ‘박봉’ 인권활동가 도웁시다
    • 작성일
    • 2015-05-29
    • 조회수
    • 2092

  • 인권중심 사람 ‘365기금’ 모금
    민간 독립 인권센터 ‘인권중심 사람’(소장 박래군)이 인권활동가 지원을 위한 사회적 기금 모금을 시작했다. 10명 중 4명의 월 기본급이 100만원에도 못 미치는 현실(<한겨레> 4월29일치 12면)을 바꾸기 위해서다. ‘(체온) 36.5℃인 사람을 생각하고, 365일 인권활동가를 지원한다’는 취지에서 기금 이름은 ‘365기금’으로 지었다.

    365기금은 활동가들의 교통비·식비 등 기본 경비, 최저임금·4대보험 적용을 위한 인권단체 재정 안정에 쓰이게 된다. 또 인권침해 현장 활동에 필요한 긴급 자금이나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를 위한 ‘인권의 날’ 기획, 인권침해 기록을 정리하는 데도 쓰일 예정이다.


    (생략)



    기사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rights/693323.html

    365기금 함께하기 : http://hrfund.or.kr/load.asp?subPage=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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