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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세월호 유가족 승소 수임료 1억, 인권재단사람 '마음치유 기금' 으로
    • 작성일
    • 2019-01-08
    • 조회수
    •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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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 신

    언론사 사회부 담당

    발 신

    재단법인 인권재단사람

    담 당

    정민석 (인권재단사람 사무처장) 02-363-5855 saram@hrfund.or.kr

    제 목

    세월호 유가족 승소 수임료 1인권재단사람 '마음치유 기금으로

    발 송 일

    2019년 1월 8(), 총 2



    세월호 유가족 승소 수임료 1억
    인권재단사람 '마음치유 기금' 으로


    세월호 참사 유가족을 대리해 국가와 청해진해운을 상대로 낸 민사소송에 승소한 법무법인(유) 원
    (대표 윤기원, 강금실)이 수임료 중 1억 원을 재단법인 인권재단사람(이사장 이일영)에 기부하고 
    그에 따른 협약을 체결했다.

    법무법인 원은 작년 7월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국가와 청해진해운의 공동불법행위와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을 이끌어 낸 바 있다.

    7일 열린 '원 마음치유 기금' 협약식에서 법무법인 원의 윤기원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인권활동가들의 쉼과 재충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우리 사회 구성원들이 사회적 약자나 소수자들이 겪는 
    마음의 고통을 이해하고, 마음 치유를 위한 활동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금을 전달 받은 인권재단사람 이일영 이사장은 “자신보다 사회적 약자 소수자들의 인권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인권활동가들의 쉼과 재충전을 위해 사용하겠다.” 고 밝혔다. 이어 박래군 소장은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이 아직도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도 사회적 약자 소수자들을 잊지 않고 마음치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금을 
    기탁해주신 점에 대해 세월호 유가족과 법무법인 원에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원 마음치유 기금'은 향후 3년간 인권재단사람을 통해 ‘인권활동가들의 쉼과 재충전을 위한 사업’과 
    ‘사회적 약자·소수자들의 마음 돌봄 활동’에 쓰인다.

    붙임1. 2019_1_8_보도자료 (2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