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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11월15일 세계인권선언 70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인권재단사람 후원의 밤 “우리는 여전히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 작성일
    • 2018-11-14
    • 조회수
    •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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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 신

    언론사 사회부 담당

    발 신

    재단법인 인권재단사람

    담 당

    정민석 (인권재단사람 사무처장) 02-363-5855, 010-2090-1595

    제 목

    세계인권선언 70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인권재단사람 후원의 밤

    우리는 여전히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발 송 일

    2018년 11월 14(), 총 2





    1. 귀 언론사에 생명과 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


    2. 인권재단 사람(이사장 이일영소장 박래군)은 세계인권선언의 정신을 실천하고 인권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인권단체와 인권활동가들을 지원하는 비영리 민간재단으로서, 2004년 설립되어 지난 14년 동안 인권중심’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3. 인권재단 사람은 2013년 인권운동을 지원하기 위해 365기금을 조성하였고지난 5년 동안 인권기금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27백만 원을 시작으로 2018년 현재 8배가 넘는 22천만 원을 인권운동에 지원하고 있습니다성소수자난민병역거부자 등 우리 사회 뜨거운 쟁점이 되고 있는 인권 이슈를 회피하지 않고 더 가깝게 지원하고 있는 유일한 재단으로서 2018년 한 해 동안 세계인권선언 70주년 기념 모두를 위한 선언’ 캠페인 (https://www.4everyone.or.kr/)과 인권의 모양’ 영상 제작 프로젝트 (https://www.youtube.com/channel/UCZVgoc_IBMxkWM3x849H23A), 난민 인권운동 지원을 위한 특별모금 등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4. 2018년 세계인권선언이 제정된 지 70주년을 맞이했지만 인권의 진전은 매우 더디기만 합니다모든 사람이 존엄하다는 70년 전 약속은 혐오와 차별로 인해 흐릿해지고 있고가짜뉴스가 확산되면서 진짜 사람의 존엄은 짓밟히고 있습니다. “인권운동이 해야 할 일이 여전히 많다는 사실을 늘 확인하고 있습니다박래군 인권재단사람 소장은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인권의 현실을 넘어서기 위해 한 단계 도약할 때라고 말합니다.


    5. 인권재단사람은 세계인권선언 제정 70주년의 의미를 시민들과 나누고 인권운동을 통 크게 지원하기 위해 1115일 후원의밤을 개최합니다후원의밤은 변영주 영화감독의 사회로 진행되며올 한해 인권재단사람의 지원을 받고 인권운동을 이어간 인권활동가들의 발언과 공연으로 채워집니다그리고 이 자리에 인권재단사람 후원인과 인권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싸우는 인권활동가들인권재단사람을 지지하는 시민들이 참여합니다2010년부터 2013년까지 3년간의 모금으로 최초의 민간독립 인권센터 인권중심사람을 설립할 수 있었듯이 365기금이 인권운동을 보다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풍성해질 수 있길 바랍니다.


    문의 : 02-363-5855 

    후원계좌 신한은행 100-029-833027 재단법인 인권재단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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