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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인권재단사람, 시민들이 마련해 준 인권기금 ‘365기금’으로 인권활동 지원에 나선다.
    • 작성일
    • 2017-02-01
    • 조회수
    • 768
  • ///

     

    수 신

    언론사 사회부 담당

    발 신

    재단법인 인권재단사람

    담 당

    난새 (인권재단사람 배분지원팀) 02-363-5855

    제 목

    따뜻한 사람의 길, 존엄/평등/연대의 가치를 켜는 인권활동을 찾습니다.

    - 인권재단사람, 시민들이 마련해 준 인권기금 ‘365기금으로 인권활동 지원에 나선다. -

    발 송 일

    201721(), 2

     

    따뜻한 사람의 길, 존엄/평등/연대의 가치를 켜는 인권활동을 찾습니다.

    인권재단사람, 시민들이 마련해 준 인권기금 ‘365기금으로

    인권활동 지원에 나선다


     

     

    인권재단사람(이사장 : 이일영)이 시민들의 십시일반 모금으로 마련된 인권기금 ‘365기금으로 인권활동 지원에 나선다. ‘인권프로젝트-은 총 5천만 원 규모의 정기공모사업으로서 2016년부터 운영해오고 있으며 최대 6백만 원까지 지원한다. 폭력과 차별에 반대하고, 인권의 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인권단체의 현장활동/연대사업/교육 및 기록작업 등 단기 프로젝트 사업을 기획하고 있는 인권단체라면 비등록 단체라도 지원에 참여할 수 있다. 21일부터 17일까지 지원서를 신청할 수 있다. ‘인권프로젝트-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온기를 나누듯, 존엄/평등/연대 등 인권의 가치를 켜는 인권활동을 찾는다는 인권재단사람의 비전을 표현하고 있으며 따뜻하다()’켜다(ON)'의 의미를 모두 가지고 있다.

     

    인권프로젝트-으로 선정된 사업은 시민들이 마련해 준 인권기금 ‘365기금으로 지원한다. 정부와 기업의 후원이 아니라 시민들이 정기적으로 납부해주시는 후원금을 모아 직접 지원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인권중심사람의 박래군 소장은 사람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필요한 인권활동들이 돈이 없어 기획만 하고 집행되지 못해 아쉬움이 많았는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인권프로젝트-온을 통해 우리 사회 꼭 필요한 인권활동들을 만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며 특히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아준 풀뿌리 인권기금으로 지원할 수 있어 뜻 깊다고 하였다. 난새 배분지원팀장은 “‘인권프로젝트-365기금에 정기후원을 하는 250명의 후원자들이 1년 동안 납부한 후원금을 적립해 지원하는 것이다. 후원자가 늘어갈수록 지원활동도 늘어날 수 있다며 더 많은 시민들이 365기금 후원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인권재단사람은 인권프로젝트-정기공모사업을 시작으로 2017년 인권활동가 재충전 지원사업, ()차별 인권의 날 지원사업, 긴급한 인권현장활동 지원사업, 인권활동가 추석선물 지원사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사업에 대한 문의 및 365기금 참여는 02-363-5855 로 연락하면 된다.




      
첨부파일 m_on_201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