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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인권재단사람, 인권활동가 200명과 추석선물을 나누는 모금캠페인을 펼친다.
    • 작성일
    • 2016-08-17
    • 조회수
    • 2238
  • 보도자료


    수    신 : 언론사 사회부 담당
    발    신 : 재단법인 인권재단사람
    담    당 : 정민석 (인권재단사람 모금팀장) 02-363-5855
    제    목 : [보도자료] 인권재단사람, 인권활동가 200명과 추석선물을 나누는 모금캠페인을 펼친다.
    발 송 일 : 2016년 8월 17일(수), 총 3매


    인권재단사람, 인권활동가 200명과 추석선물을 나누는 모금캠페인을 펼친다. 


    재단법인 인권재단사람(이사장 이일영)이 인권활동가 200명과 추석선물을 나누기 위해 9월4일(일)까지 <강강술래 선물두개> 모금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금목표액은 총 620만원으로, 전액 인권단체에서 활동하는 활동가들의 선물을 구입하는 비용으로 사용된다. <인권활동가 활동비 처우 및 생활실태 연구, 2015>에 의하면 최저임금 미만 평균 99만원 활동비, 명절 상여금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 시민들이 직접 인권활동가들에게 선물을 전달한다는 의미로 2015년부터 진행되어 왔다.


    박래군 인권중심사람 소장은 “인간의 존엄과 평등, 삶의 권리를 위해 목소리 높이고 있는 인권활동가들은 우리 사회 꼭 필요한 존재라고 하면서 추석선물 나눔캠페인은 이들에 대한 격려이자, 힘을 주는 이벤트가 될 것이다. 직접 보내주신 후원금, 선물은 인권활동가들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라고 기대를 모았다.


    2015년 처음으로 시작한 인권활동가 추석선물 나눔캠페인은 올해로 두 번째로 진행된다. 작년 총 42곳의 인권단체에서 활동하는 176명의 인권활동가에게 추석선물을 전달하였으며, 인권운동사랑방, 인권교육센터 들, 난민인권센터,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서울에 위치한 인권단체의 경우 직접 방문해서 전달하였다. 선물을 전달받은 인권활동가들은 인권재단사람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올해는 전국에서 활동하는 200명의 인권활동가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인권활동가 추석선물 나눔캠페인은 인권재단사람 사무실로 추석선물을 직접 보내주거나 소셜펀치 클라우드펀딩 (http://socialfunch.org/oneplusone)으로 참여하면 된다. (문의 : 02-363-5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