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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10월29일부터 국제앰네스티한국지부, 인권재단사람 공동캠페인 "노란연필로 인권활동가 박래군 석방을 촉구하다" 시작합니다.
    • 작성일
    • 2015-10-28
    • 조회수
    • 3158
  • 보도자료

     

        :

     각 언론사 사회부 담당

        :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재단법인 인권재단사람

        :

     변 정필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캠페인팀장

       (인권재단사람 활동가

        :

     박래군 인권활동가 석방을 촉구하는 노란연필 캠페인 취재요청

    발 송 일 :

     2015 10 21() 3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밝히는 행동


    ‘노란 연필’로 박래군 인권활동가 석방을 촉구하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인권재단사람 공동캠페인 


    세월호 광화문광장에서 10월29일부터 진행



    1.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귀 언론사와 취재기자 여러분께 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

     

    2. 세월호 참사로 가족을 잃고 슬픔에 빠진 많은 사람들과 함께 진실규명을 위해 싸워 온 416연대의 상임운영위원이자 인권중심사람 소장인 박래군 인권활동가가 구속된 지 100일이 넘었습니다.

     

    3.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와 인권재단사람은 ‘노란연필 : 변화를 쓰다’ 캠페인(이하 노란연필 캠페인)을 통해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규명하고자 노력한 박래군 인권활동가 구속의 부당성을 다시 한 번 알리고자 합니다.

     

    4. 노란연필 캠페인은 2.5m 크기의 노란 연필 조형물에 설치된 스마트기기를 통해 인권을 침해 당할 수 있는 상황을 가상으로 경험하고서명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인권활동에 참여하도록 하는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의 캠페인입니다.

     

    5. 이번 캠페인은 29일을 시작으로 3주 동안 매주 목토요일 세월호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9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홈페이지(http://amnesty.or.kr)를 통해서도 탄원서명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캠페인을 통해 모인 탄원은 3차 공판이 진행되는 오는 1118일 즈음 국무총리실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6. 유엔인권옹호자선언과 국제인권법은 인권활동가가 구속되지 않고 인권활동을 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습니다지난 10월 22일부터 이틀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시민적 정치적 권리규약 위원회(UN Human Rights Committee, 이하 자유권규약)’ 심의에서는 한국의 대표적인 인권침해 사례로 박래군 인권활동가의 구속을 언급했으며일부 심의위원은 “현행 법 아래 집회의 주최자가 집회에 참여한 다른 사람들의 폭력적인 행위에 책임을 지어야 하는지”에 대한 한국 정부의 답변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7. 노란연필 캠페인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귀 언론사의 취재를 요청합니다.

     


      
첨부파일 사본 -actnow.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