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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인권활동가의 작은 버팀목이 되어 줄 30명을 찾습니다.
    • 작성일
    • 2020-04-20
    • 조회수
    • 757

  • 인권활동가의 작은 버팀목이 되어 줄 30명을 찾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한 위기의 시대, 인권활동가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다양한 정부지원정책이 나오고 있지만 인권활동과 같은 공익활동을 위한 지원정책은 전혀 없습니다. 인권단체의 절반 이상은 활동가 2명 이하에 월 200만원이 안되는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작은 단체입니다. 그럼에도 인권활동가들은 인권 현장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인권활동가에게 최소한의 사회적 안전망이 필요합니다.
    인권재단사람은 인권활동가 30명에게 〈공익활동가 사회적협동조합 동행〉에 가입할 수 있는 출자금 3만원과 월 조합비 1만원을 1년 동안 지원하고자 합니다. 조합원이 되면 긴급자금 대출, 의료비, 휴가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금액의 크고 작음을 떠나 인권활동가로서 소박한 지지를 받는 느낌이었어요.”
     “활동가 개개인의 안녕과 지속을 함께 고민해주는 비빌 언덕입니다.”
    이미 지원을 받고 있는 활동가들은 말합니다.

    월 1만 원 정기후원으로 인권활동가에게 ‘작은 버팀목’이 되어 줄 수 있습니다.
    위기를 함께 넘어설 30인의 결심을 기다립니다. 
    • 5월 7일까지 정기후원회원으로 가입하는 분께 세계인권선언이 새겨진 북램프를 드립니다. (5월 10일 이후 발송)  
    • 후원 문의 : 모금기획팀 02-363-5855,  saram@hrfund.or.kr

    3인 이하 인권단체에 소속된 상근/반상근 활동가 30명을 대상으로, 4월 27일(월) 오후6시까지 가입 지원 접수를 받습니다. 자세한 정보를 보시려면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