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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17일 : 백래시에 맞서 무지개를 펼쳐라
    • 작성일
    • 2019-06-21
    • 조회수
    • 75
  • 인권의날 모금 캠페인 #2


    백래시에 맞서 
    무지개를 펼쳐라





    우리는 ‘이성애’가 아닌 성적지향을 
    치료의 대상으로 여기던 사회를 
    변화시켜왔습니다.





    5월 17일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은 
    1990년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정실질환 목록에서 
    ‘동성애’를 삭제한 사건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 되었습니다. 




    이 날 전 세계 130여 국가에서 
    각종 캠페인, 거리시위, 전시, 영화제 등 
    성소수자와 관련 현안들을 알리는 
    행사가 개최됩니다. 











    국내에서도 매년 5월부터 
    프라이드 시즌에 이르기까지 
    성소수자의 자긍심을 높이는 캠페인과 
    거리행진에 수많은 시민들이 
    지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 정부가 성소수자 인권을 
    법과 제도로 보장하기를 미루는 사이에, 
    성소수자 혐오와 차별을 조장하는 
    백래시 역시 심해지고 있습니다. 
    광화문 사거리, 명동 한복판 등 
    서울 시내의 주요 지점에는 
    ‘동성애 반대’ 깃발이 자리 잡았습니다.




    우리는 정부가 하루 빨리 
    동성애자 처벌에 관한 조항을 폐지하고
    차별금지법을 제정해 
    성소수자 인권 보장에 나서기를 촉구합니다. 





    인권재단사람은
    군형법 제92조의6 폐지 운동과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거리행진, 입법청원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부를 변화시키려면 
    더 많은 시민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차별과 배제를 부추기는 이들이 
    설 자리는 없어야 합니다.





    성소수자 인권 증진을 위해 
    인권재단사람과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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