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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사람이 사람에게 #045_201704
    • 작성일
    • 2017-04-05
    • 조회수
    • 1040
  • 인권재단사람 뉴스레터 | 사람이 사람에게 #45

    사람살이
     사람의 말을 찾을 때
    - 박래군 인권중심 사람 소장

    이제는 말해야 한다. 미수습자 가족들이 그 배 안에 남아 있을 수 있는 가족들의 시신을 찾기 위해 3년의 세월을 인고했다고. 그러므로 그들의 울음, 눈물…말이 되어 나오지 못하는 말을 가벼이 말라고 말해야 한다. 유가족들이 시편(屍片; 시신의 조각) 하나, 유품 하나라도 건지려고 하는 절박감을 비웃지 말라고 말해야 한다.  계속 »

    365기금으로 지원되는 「인권프로젝트-온」 프로젝트를 통해 48,000,000원의 후원금이 인권단체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총 34개의 사업이 접수되었고, 최종적으로 9개의 사업을 선정하였습니다. 인권세상을 만들 2017년, 인권재단사람이 응원합니다.  

    성소수자 친화적인 대표적인 기업 구글이 인권재단사람, 성소수자 차별반대 무지개행동과 손잡고 성소수자 인권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인권재단사람은 「무지개인권프로젝트-온」 사업을 통해 지원금 전액을 성소수자 인권 관련 연구, 교육, 네트워크, 지역운동에 사용할 계획이며 4월1일부터 14일까지 지원서를 접수받습니다. 성소수자 차별 없는 사회, 인권재단사람이 함께 만들겠습니다.

    3월21일 세계인종차별 철폐의 날을 맞아 종로 보신각에서 ‘인종차별철폐와 고용허가제 폐지를 위한’ 기념대회가 열렸습니다. 약 300여명이 참석하였고, 고용노동청을 지나 국가인권위원회 앞까지 행진도 함께하였습니다. 인권재단사람은 「365기금」 반차별데이 지원을 통해 이주민공연팀 공연비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차별금지법 제정과 인종차별 철폐를 위한 활동에 인권재단사람은 늘 함께 할 것입니다.

    후원人터뷰
    곁에 있어 든든한 그 사람
    오세범 변호사

    "매일 보니까 친해져 그들과 함께 계속 행동하게 되었습니다. 여의도, 팽목항, 광화문 등 가족들이 가는 곳에는 같이 가게 되더군요. 세월호 참사는 우리사회에서 생명의 가치가 너무 경시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줬고, 앞으로 돈 중심에서 사람중심의 사회로 바뀌어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주었습니다. " 계속 »

    인권운동을 든든하게 지원하는 365기금에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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