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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이 사람에게 #043_201702
    • 작성일
    • 2017-02-07
    • 조회수
    • 645
  • 인권재단사람 뉴스레터_사람이 사람에게 #43 2017.02

    사람살이

    우리의 2017년을 서로 응원합시다

    우리는 지금 새로운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옛 세계를 부숴야 하는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매주 광장에서 촛불을 밝혀온 지 벌써 넉 달째, 그동안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올해는 정치일정이 매우 복잡해집니다. 누구나 예상하고 있듯이 대통령 탄핵이 곧 이루어질 것이고, 그에 따른 조기 대선이 치러집니다. 이번 대선은 단순히 대통령을 누구로 선택하느냐에 그쳐서는 안 됩니다. 계속 »

    인권재단사람은 「한국판 소도미법, 동성애 처벌법」으로 잘 알려진 군형법상 ‘추행’죄 폐지를 위한 캠페인을 지원하였습니다. 온라인과 서울, 부산, 대구, 대전 등 전국에서 진행한 캠페인에서 모인 1만2207명의 입법청원이 지난 1월 17일 국회에 제출되었습니다. 인권중심사람 박래군 소장은 기자회견에 참석해 지지발언으로 함께했습니다. 20대 국회에서 반드시 군형법상 ‘추행’죄가 폐지되길 바랍니다.

    인권재단사람 후원회원들과 사회적 약자/소수자 인권을 옹호하는 인권활동가들이 모여 게이코러스 G-voice 합창단 다큐멘터리 「위켄즈」를 함께 봤습니다. 성소수자 인권의식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행사에 난민인권센터 등 7개 단체 회원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세월호 유가족의 육성기록 ‘금요일에 돌아오렴’ 의 2015년 판매수익금 1억5천만 원에 이어, 2016년 판매수익금 3천3백만 원이 인권재단사람 ‘금돌기금’ 에 기탁되었습니다. 인권재단사람은 소중히 모아진 이 기금을 416가족협의회 백서 발간작업 및 재난참사 국가폭력 피해자를 위한 기록활동, 그 외 우리 사회 인권증진을 이룰 수 있는 다양한 인권활동 지원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후원人터뷰

    세상을 풀무질하는 작은 일꾼
     
    은종복 (책방 풀무질 대표) 

    제게 꿈이 뭐냐고 묻는다면, 하나는 온 세상 아이들 얼굴에 환한 웃음꽃이 피는 세상을 맞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어른들도 행복한 세상이고 지구마을이 평화로운 세상이니까요. 또 하나는 남북이 평화롭게 하나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무기를 쌓아 만드는 평화가 얼마나 오래 가겠어요. 상상력이 있어야 평화도 옵니다. 이런 두 가지 꿈을 꾸는데 책방 풀무질이 큰 도움이 됩니다. 계속 »

    인권프로젝트 온 정기공모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프로젝트 당 최대 6백만 원의 사업비 (총 5천만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우리 사회 인권증진을 이룰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2월 01일(수) ~ 17일(금) 지원서 접수 
    2월 18일(토) ~ 25일(토) 서류심사 
    2월 28일(화) 선정결과 발표 
    3월 09일(목) 사업설명회 및 협약식
     
    문의 배분지원팀 02-363-5855 

    인권운동의 든든한 벗, 인권재단사람이 드리는 2017년의 약속 

    사회를 변화시킬 인권운동을 지원합니다. 
    지속가능한 인권운동으로
    인권친화적 사회를 만듭니다. 

    풀뿌리 인권운동을 위한 
    연 5천만 원 규모의 인권프로젝트-온 사업 

    연 2천만 원 규모로 
    긴급한 인권현안 대응운동 지원 

    연 1천2백만 원 규모로 
    사회적 소수자 인권의 날 사업 지원 

    연 1천만 원 규모의 
    인권활동가 쉼-마음돌봄 사업 지원 

    200명 넘는 인권활동가들과 추석선물 나누기 

    지역에서 활동하는 인권활동가 교통비 지원 

    2017년, '사람'다운 세상을 꿈꾼다면, 365기금 새해 첫 기부에 참여해주세요.
     아직 인권재단사람을 후원하고 있지 않은 분들에게 365기금을 추천해주세요!  
    인권의 미래를 위한 든든한 어깨동무 (재)인권재단사람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 10길 26 
    전화 02-363-5855 팩스 02-363-5856  이메일 saram@hrfun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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