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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마당 뉴스레터
  • 사람이 사람에게 #042_201701
    • 작성일
    • 2017-01-05
    • 조회수
    • 995
  • 인권재단사람 뉴스레터 #42   
    사람이 사람에게 2017.01                                             

    [사람살이]                 

    함께 큰 복 짓는 새해이기를

    우리는 거대한 싸움 중입니다. 만만한 싸움이 아닙니다. 이 싸움을 어디까지 밀고 가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미래는 달라집니다. 헌재의 탄핵 결정, 박영수 특검의 수사결과를 보아야겠지만 광장의 시민들이 계속 나와야 할 이유는 너무도 많습니다. 탄핵이 되면 대선이 이루어지고, 새 정권이 들어서게 됩니다. 더보기»

    박래군(인권중심사람 소장)

    2016년 10월 살림살이 보기»
    2016년 11월 후원인 명단 보기»
    12.1 평화수감자의 날
     
    평화를 위해 저항하다 감옥에 갇힌 이들을 기억하고 연대하는 ‘평화수감자의 날’을 맞이해 <전쟁없는세상>이 병역거부운동의 결정적인 순간들을 살펴보는 토크쇼와 평화수감자들에게 엽서 쓰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인권재단사람은 365기금으로 행사진행비와 대관비를 지원했습니다.
    12.18 이주민의 날

    이주민 200만 시대, 이주노동자에 대한 차별이 사라지고 노동권이 보장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주노동자대회가 열렸습니다. 수도권, 대구·경북권, 부산·울산·경남권에서 동시에 진행된 행사에서 공연비와 홍보리플렛 제작비가 365기금으로 지원되었습니다.
     
    12.21 홈리스기억의날
     
    일 년 중 밤이 가장 긴 동짓날, 빈곤과 차별 속에 돌아가신 홈리스를 추모하고 열악한 홈리스 복지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홈리스 추모제’가 열렸습니다. 무연고 사망자를 위한 시민추모관을 열고 따뜻한 동지팥죽을 나누는 자리에서, 인권재단사람은 365기금으로 팥죽 구입과 행사진행비를 지원했습니다.

    후원人터뷰

    사람과 사람사이 _ 송경용 성공회 신부

     

    제게는 예수와 가난이라는 두 기둥이 있습니다. 예수는 제 삶의 모델이고 가난은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는 비우는 삶입니다. 나 자신의 품격 있는 삶과 이웃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나 자신을 비우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물질적인 결핍뿐만 아니라 반생명, 반인권적인 상태를 의미합니다. 여기에 저항해야지요.  더보기»  

    인권재단사람 365기금은 사회적 약자·소수자들의 특별한 인권의 날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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