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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이 사람에게 #039_201610
    • 작성일
    • 2016-10-07
    • 조회수
    • 941

  • 인권재단 사람 뉴스레터
    사람이 사람에게                   2016년 10월

    [사람살이] 
     

    백남기의 317일, 그리고…

     
     지난 9월 24일은 백남기 농민의 칠순 생일이었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칠순 생일 잔칫상을 받을 주인공이었던 그는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서 마지막 사투를 벌이고 있었다. 그날 밤에는 사복경찰들이 병원 안에까지 몰려들어왔다. 운명이라도 하면 당장 시신을 뺏어갈 기세였다. 날선 긴장이 그날 밤 내내 병원 곳곳에서 있었다. [더보기]
     
    박래군(인권중심 사람 소장)
    [살림살이]
     
    2016년 07월 살림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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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인]

    2016년 08월 후원인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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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터뷰] 
     
    싸움꾼의 자세, 구도자의 자세 - 인권운동연대 서창호 활동가
     
      감격스러웠던 것은 지역활동가들의 교통비를 지원하는 ‘한달음’이라는 기금인데요. 금액의 많고 적음을 떠나 지역활동가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추석 선물 나눔도 매우 좋았습니다. 열악한 재정이라 활동가들이 추석 때 빈손으로 집에 가는 경우가 많은데 그 마음을 충분히 알아주잖아요. 인권활동가의 감수성과 마음가짐이 있기에 그런 지원사업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더보기]
      
    석상열(인권재단 사람 활동가)
    [모금배분 소식]

    인권운동을 지지하는 많은 분들이 후원금을 보태주시고 선물도 보내주셔서 신청해주신 모든 인권활동가들에게 추석선물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인권운동과 인권활동가를 든든하게 지원하겠다는 인권재단사람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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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활동소식]

    ‘영화’와 ‘사진’으로 만났던 한국사회 숨은 노동들

    거리와 공장에서 민주노조를 지키기 위해, 인간의 존엄을 위해 싸우는 노동자들이 있습니다. 지금도 노동개악, 성과·퇴출제를 폐기시키기 위해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인권재단사람은 영화와 사진을 통해 노동자들의 삶에 한 발 더 나아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인디스페이스에서 다큐멘터리 <그림자들의 섬>을 함께 보며 김정근 영화감독과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했고 (9월1일), 사진작가 정택용님을 초대해 그의 사진집 <외박> 나온 노동자들의 사진을 함께 읽어내려 갔습니다. (9월7일) 함께 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공익인권법재단 염형국 변호사님과 함게 「인권활동가들이 알고 있어야 하는 기부금품법 문제점과 해법찾기 워크숍」 을 개최하였습니다. 소수인원으로 운영되는 인권단체의 특성 상 회원모집과 모금을 위해 알고 있어야 하는 법률정보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20명이 넘는 인권활동가들이 참여해주셔서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나누는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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