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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중심사람 주춧돌소개
주춧돌, 인권의 집을 세운 사람들
2010년10월 문정현신부님 헌정콘서트를 시작으로 2013년 4월29일 개관식까지 2년 넘게 진행된 시민모금에 총 2,914명의 주춧돌들이 모였습니다. 주춧돌, 인권의 집을 세운 사람들의 이름은 인권중심 사람 자유의 뜰에 새겨져있습니다. 인권중심 사람 안정화를 위한 주춧돌 모금은 계속됩니다. 정기적으로 주춧돌명단을 정리해 아름다운 이름을 새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춧돌 한마디
  • "하나의 힘은 미약하나 모이면 큰 힘이 되는 곳에 발을 들여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 "가슴속에 오래 쌓인 부끄러움의 돌덩이 하나 덜어낼 수 있을 런지"
  • "누구나 편하게 드나들 수 있는 문턱 낮은 집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가시밭길 가시는 이들이여 그대 내딛는 발걸음 마다에선 꽃향기 그득하여라"
  •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처럼 정성껏 돌보고 지켜보고 싶습니다"
  • "아름다운 집을 지어주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 "씨앗 하나, 무성한 나무로 자라날 때까지 소중한 거름이 되소서!"
  • "마음은 고층빌딩인데 현실은 벽돌 한 장밖에 못 드리네요. 으쌰으쌰 힘내세요"
  • "로또보다는 사람의 가능성을 믿습니다"
  • "삶속에 살아있는 노래처럼 인권도 살아 춤추는 그날까지!"
  • "인권센터의 설립이 사람이 사람답게, 사람이 아름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의 주춧돌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 "용산, 강정, 그밖에 힘이 없다는 이유로 부당하게 고통받는 모두를 위한 안식처가 되어주세요!"
  • [필독] 2010년 10월~2013년3월6일까지의 인권센터 주춧돌 명단 확인부탁드립니다. (안내)
    • 작성일
    • 2013-03-07
    • 조회수
    • 1010
  • 안녕하세요. 인권재단 사람에서 인권센터 설립업무를 담당하는 정욜(민석)입니다.

     

    인권센터가 마포구 성산동에 터를 잡고나서 현재 리모델링 공사가 한창 진행중입니다.

    지금의 속도라면 4월 초 모든 공사가 완료될 것입니다. 이후 100평 규모의 인권센터의 모습을 갖출 것입니다.

    현재 개소식을 4월29일로 예정하고 있기 때문에 4월이면 인권센터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총 2,135명(중복제외)의 소중한 인권센터 주춧돌 분들이 계셨기에 가능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약속드렸다시피 인권센터 주춧돌로 참여해주신 분들의 이름(남기고자 한 이름)을 인권센터 마당에 위치하게 될

    '자유의 뜰' 앞에 새길 예정입니다. 자유의 뜰은 현재 구상 중이지만 서대문 형무소의 울타리 4미터로 구성하고 주춧돌 명단과 함께 어울리는 공간입니다.  

     

    통장에 직접 입금해주신 분들을 포함 총 2,135명의 주춧돌 이름을 정리하였습니다.

    2년넘게 진행된 모금이라 중복으로 입금해주신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1. 주춧돌 명단은 우선 주춧돌 기부자의 요청대로 작성되어 있고

        특별한 연락없이 통장에 입금해주신 분들은 통장에 기입된 이름을 넣었습니다.

     

    2. 주춧돌 명단은 일자별이 아니라 '가나다'순으로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가족이름을 함께 기입한 경우 가족이 해당되는 이름을 모두 찾아보시면 됩니다. 

     

    3. 주춧돌 명부 정리기간은 "3월7일부터 3월31일까지"로 총 24일간 진행됩니다.

        이후 약 한 달동안 주춧돌 명부를 자유의 뜰에 남기는 작업을 할 예정입니다.

     

    3. 주춧돌 명부에 자신의 이름이 누락되었거나 오타, 수정해야 할 부분이 있으면 번거로우시더라도

        꼭 연락주십시오. 

     

    지금까지 정리된 명부를 바탕으로 수정기간을 거쳐 확정된 이름을 기입할 예정입니다.

    물론 이후에도 주춧돌 명부는 자유의 뜰에 계속 추가될 수 있습니다. 

     

    문의) 인권재단 사람 정욜(민석) 02-363-5855 / dshrfund@hanmail.net   

      
첨부파일
최영자2013/03/07 22:54

2012년 12월부터 매달 5천원씩 계좌이체하고 있는 최영자 011-9788-2099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덕우리 3반 62번지 / 덕산기길 471-50)입니다.  확인하시고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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