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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2018 인권활동가 추석선물 나눔 캠페인에 함께해요!
    • 작성일
    • 2018-08-29
    • 조회수
    • 2211



  • 2018 인권활동가 추석선물 나눔 캠페인

          | 
          강강술래  
          선물두개
           |




    "추석날 집에 빈손으로 가지 않아서 좋아요"
    "손길이 느껴지는 감사한 선물"
    "감동제곱입니다."
     

          올해 추석에도 인권활동가에게 
          고마운 마음을 배달합니다.
    365일 언제나 그렇듯 인권활동가는 명절에도 인권현안에 대응하며 고민합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추석명절. 
    우리 사회 구석구석에서 인권문제 해결을 위해 힘써온 인권활동가들에게 
    고마움과 응원의 마음을 전달해주세요.
     

          "인권활동가 200명에게 추석선물을 나눠주세요."
          추석선물로 인권활동가에게 전하는 응원!
    전국에서 활동하는 인권활동가 200명과 추석선물을 나누고 싶습니다.
    <강강술래 선물두개> 캠페인에 참여하면 함께 인권활동가를 응원할 수 있습니다.
    인권재단사람은 3년 간 2,700만 원을 모금해 150단체, 670명에게 추석선물을 하였습니다.


          후원금으로 추석선물 구입하여
          인권활동가들에게 전달합니다
    후원금으로 추석선물을 판매하는 인권단체로부터 선물을 구입하겠습니다.
    후원자가 보내주신 추석선물도 받겠습니다.
    기부자와 인권단체-인권활동가를 따뜻한 털실로 엮는 마음으로 추석선물을 전달하겠습니다.
    후원해주신 마음을 담겠습니다.
    나누는 마음과 선물로 감동은 ‘제곱’이 됩니다.


           |
        인권활동가와
        추석선물을 나누는
        방법 3가지
           | 
     



           1. 소셜펀치로 선물구입비 3만 원을 후원해주세요.
    인권활동가 1명에게 추석선물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신한은행 100-029-833027 재단법인 인권재단 사람
     

           2. 추석선물을 직접 인권재단사람에 보내주세요.
    선물은 9월 13일(목)까지 도착하도록 해주세요.
    식용유 세트, 참치캔 세트, 샴푸비누 세트, 건강보조식품 등 모든 선물을 환영합니다.
    다만, 유통/보관 기간이 짧아 쉽게 상하는 고기와 과일류는 피해주세요.

    ♥ 선물 보내는 곳 : 서울시 마포구 성미산로10길 26, 1층 인권재단사람 (우편번호 : 03998)

     
           3. 인권활동가를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정기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 후원계좌 : 신한은행 100-029-833027 (예금주: 인권재단사람)

      

    문의: 인권재단사람 모금과홍보팀 02-363-5855 | saram@hrfund.or.kr
    주소(선물 보내는 곳) : (03998) 서울시 마포구 성미산로10길 26, 1층 인권재단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