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재단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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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도서관 동화 소개ㆍ이용안내
冬花 동화(冬花)는 박래전 열사의 필명입니다.
모든 힘없고 약한 사람들의 평화와 자유를 열망했던 청년 시인 박래전의 뜻을
기리기 위해 인권도서관의 이름을 ‘동화’라 지었습니다.
  • 1988년 6월, 청년시인 박래전은 광주의 진실을 묻어버리는 88올림픽의 화려한 불빛에 맞서 스스로 하나의 촛불이 되는 길을 택했습니다. “광주는 살아있다. 군사파쇼 타도하자”를 외치며 분신한 그는, 그렇게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 2007년 6월, 박래전 열사의 유가족은 민주화운동 결정에 따른 정부 보상금 전액을 이 사회의 약자와 소수자의 인권을 위해 써 달라며 ‘(재)인권재단 사람’에 기탁했습니다.
  • 2012년, 박래전 열사의 기금은 <인권중심 사람>의 터를 닦는데 쓰여 졌습니다.
  • 2013년 4월, <인권중심 사람>이 완공되었습니다.
  • 2014년 4월, <인권중심 사람>에 유족들의 바람과 우리들의 희망을 담아 ‘인권도서관 동화(冬花)’의 문을 열었습니다.
  • 2016년 현재, 인권관련 도서 2,500여권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지향 책과 열람실로만 구성된 도서관이 아닌
보고, 듣고, 느끼며 인권을 배울 수 있는 도서관
  • 열린 도서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도서관
  • 징검다리 도서관 시민과 인권활동가들이 만나는 징검다리 도서관
  • 액션 도서관 인권현장을 찾고 인권이슈를 확장하는 액션 도서관
이용안내
  • 이용시간 월~금 오전 10시~오후 6시 * 문의
    Tel | 02-363-5855
    E-mail | dongwha@hrfund.or.kr
  • 이용방법 도서는 <인권중심 사람> 어디서든 자유롭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 * 대출은 어렵습니다.
  • 인권세미나 지원 소규모 인권 세미나에 인권도서관 열람실을 무료 대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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