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재단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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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중심사람 공간소개
인권의 이름으로 사람이 지은 집
인권과 인권을 엮고 문턱이 없어 누구나 찾아오기 쉬운 공간을 만들기 위해 2010년 10월 인권센터 설립운동은 출발했습니다.
정부와 기업의 도움없이 시민들의 십시일반으로 10억을 모아내겠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어떻게 보면 무모해보일 수 있는 이 계획에 많은 사람들이 ‘과연 잘해낼 수 있을지’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큰 돈, 작은 돈 할 것 없이 형편껏 참여하는 주춧돌들이 하나 둘 모이다보니 그 수가 3,000명이 되었습니다. 마포구 서교동에 세워진 인권중심 사람은 시민들과 인권활동가들의 ‘놀터’이고 인권활동을 엮는 ‘이음터’이자 인권활동을 더 크게 만드는 ‘힘터’입니다.
  • 공간소개아이콘 문턱이 없어 누구나 쉽게
    찾아올 수 있는 공간입니다.
  • 공간소개아이콘 인권을 배우고 느끼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 공간소개아이콘 권력과 자본에 눈치보지 않고
    흔들림없이 인권을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 공간소개아이콘 사람과 사람을 잇고 인권활동과
    인권활동을 엮습니다.
  • 공간소개아이콘 인권의 경계에서 머뭇거리는
    것이 아니라 인권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인권을 꿈꾸는 모두의 터
인권중심 사람은 시민과 인권활동가들이 모여서 인권에 대해서 떠들고, 노래하고, 공부하고, 인권을 꿈꾸는 모두의 터입니다.
인권의 가치를 확장하고 인권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 인권중심 사람에는 모든 층, 모든 공간에 교통약자들이 접근할 수 있도록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 인권중심 사람에는 성별 · 젠더 구분없는 1인화장실과 장애인겸용화장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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