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재단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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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재단사람 지난사업
  • 거기 마을 하나 있었다
    • 작성일
    • 2011.06.20
    • 조회수
    • 3320
  • 2007년 3월, 대추리 주민들은 집을 떠났다. 이제 벼가 자라던 대추리에는 미군의 전투기들이 뜨고 내리게 된다. 생명과 평화의 땅 대추리가 미군기지 확장사업 예정지가 되면서 주민들은 그곳을 지키려고 했다.주민들만이 아니라 여러 분야의 사람들이 함께했다. 그중에는 노래, 시, 글, 만화 그리고 미술작품으로 함께한 예술인들도 있었다. 이 책은 대추리와 도두리를 예술마을로 만들었던 문학인들의 시와 산문을 모은 것으로 4년간의 투쟁 과정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 첨부파일 maul.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