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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래군 소장의 《우리에겐 기억할 것이 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 작성일
    • 2020-05-15
    • 조회수
    • 694


  • 대한민국의 현대사는 
    인권을 지켜내기 위한 저항의 역사다. 
    인권의 시간으로 정리해낸 이 땅의 현대사 답사기.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대한민국 인권 실태의 기록.


    ‘인권운동가 박래군의 한국현대사 인권기행’이란 부제로
    《우리에겐 기억할 것이 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박래군 소장이 
    한국현대사의 역사적 현장들을 직접 찾아 
    인권의 시각으로 정리해낸 답사기입니다. 

    "제주 4·3, 광주 5·18, 세월호 참사의 절절한 현장부터 
    서대문형무소, 남산과 남영동 고문실 속 
    고초의 시간을 지나, 
    소록도와 마석 모란공원에 남겨진 치열한 삶의 흔적까지,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대한민국 인권의 실태"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에겐 기억할 것이 있다》는 
    국가폭력 피해의 역사와 
    피해자 곁에서 함께 한 인권운동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인세 전액은 
    인권재단 사람의 기금으로 기부됩니다. 
    인권재단사람은 이 기금을 
    오늘도 폭력의 역사를 잊지 않고, 
    인권의 역사를 기록하는 
    인권 기록 활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하겠습니다. 

    📕 책 소개 보기 : 알라딘 / 예스24 / 교보문고

      
첨부파일 bn_2020_parkbook.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