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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래전 열사 30주기 추모위원이 되어 주세요‼️
    • 작성일
    • 2018-05-03
    • 조회수
    • 876

  • 박래전 열사 30주기 추모위원이 되어 주세요‼️


    1988년 청년시인 박래전은 광주의 진실을 묻어버리는 88올림픽의 화려한 불빛에 맞서 
    스스로 하나의 촛불이 되는 길을 택했습니다. 
    그는 “광주는 살아있다. 군사파쇼 타도하자”를 외치며 분신했습니다.

    박래전 열사의 유가족은 민주화운동 정부 보상금 전액을 인권재단사람에 기부했고 
    인권재단사람은 박래전 열사의 필명 동화(冬花)를 따서 <인권중심 사람>에 <인권도서관 동화>의 문을 열었습니다.

    2018년은 동화 박래전 열사의 30주기가 되는 해입니다. 
    그의 불꽃같은 삶을 기억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와 추모사업들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박래전 열사 30주기 추모위원회에 함께해주세요!


     
    박래전 열사의 생전 모습과 시와 글, 그를 추모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포토에세이집 
    ≪1988 박래전: 30년, 다시 만나는 동화 박래전≫도 출간되었습니다.



      
안경호 2018/05/24 10:46 박래전 열사를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