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재단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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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와캠페인 기금소개
참고맙습니다
  • 36.5°c 사람을 생각합니다.
  • 365인권을 위해 뜁니다.
  • 365기금 인권세상을 만듭니다.
365기금은
  • 인권활동가들의 삶을 살핍니다. <인권활동가 활동비 처우 및 생활실태 연구조사>에 의하면 인권활동가들은 활동수당, 상여금을 합쳐도 최저임금에 미치지 못한 활동비를 받으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활동가의 경제적 어려움은 인권운동을 지속하는데 어렵게 합니다. 365기금은 인권활동가들에게 필요한 휴식, 식사, 교육 등의 비용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인권활동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인권단체들의 재정안정성을 높이는 활동을 지원합니다.
  • 인권침해현장에서 활동하는 인권단체를 긴급 지원합니다. 일터와 삶터에서 쫓겨난 사람들 편에 서서 국가폭력에 의한 인권침해를 감시하고 침해된 인권의 회복을 위해 노력하는 인권활동은 매우 소중합니다. 365기금은 인권침해 현장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인권단체들의 긴급한 활동을 지원합니다.
  • 사회적 약자 소수자들의 특별한 인권의 날을 준비합니다. 부모님의 환갑, 연인과의 100일처럼 사회적 약자 소수자들에게도 소중하고 기억하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365기금은 우리 사회에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사회적 약자, 소수자들의 인권증진을 위해 개최되는 인권의 날 행사 준비비용을 지원합니다.
  • 누구도 관심 갖지 않았던 인권침해 당사자들의 증언을 기록합니다. 인권활동가들은 우리 사회 잘 알려지지 않은 인권침해 당사자들의 삶의 궤적을 정리하고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합니다. <다시 봄이 올 거예요>는 세월호참사 형제자매 생존학생을 만나 정리한 책이고, <밀양을 살다>는 밀양 송전탑 건설 반대 투쟁을 하고 있는 할매들의 삶이 담겼으며, <숫자가 된 사람들>에는 형제복지원 생존자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365기금은 인권침해 당사자들의 증언을 기록하기 위해 활동하는 인권활동가들의 교통비, 식사비, 인터뷰 진행비 등을 지원합니다.
사람에 의한, 사람을 위한, 사람의 365기금, 인권세상을 만듭니다.
참고맙습니다
  • 지향평화기금 법무법인 지향에서 과거사청산 관련 국가손배소 승소에 따른 수임료 일부를 인권평화기금으로 기탁했습니다. 과거사 청산은 인권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반드시 풀어야 하는 숙제와도 같습니다. 지향평화기금은 평화 캠프를 후원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인권평화교육 진행, 인권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 등에 사용되며 인권평화의 가치를 확산시킬 수 있는 마중물이 될 거라 기대합니다.
  • 인권든든기금 익명의 기부자께서 인권아카이브구축과 청소년인권운동, 장애인권운동을 특화해 사용되었으면 좋겠다는 의미로 기금을 신설하였습니다. 인권든든기금은 인권활동을 기록하고 보존하고 활용하는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활동비부족으로 늘 어려움을 겪던 소수자운동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 오렌지가좋아기금 오랫동안 만성 신부전증을 앓고 있으면서도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 반올림, 다산인권센터 자원활동 등을 해 온 고 엄명환(필명 ‘오렌지가 좋아’)님이 갑작스럽게 심장이 정지되면서 주변 동료들이 치료비 마련을 위해 모금운동을 했습니다. 투병 끝에 영면한 고 엄명환님의 장례를 치른 후 남은 금액 전액을 인권재단사람에 기탁해주셨습니다. 오렌지가좋아기금은 오렌지인권상을 통해 개인활동가로서 누구보다 이 사회의 인권증진을 위해 노력한 이들에게 상금으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 금돌기금 416세월호참사 작가기록단이 인터뷰하고 창비가 만든 책, <금요일에 돌아오렴> 판매 수익금 전액이 인권재단사람에 기탁되었습니다. <금돌기금>은 416가족 협의회, 작가기록단과 협의해 세월호참사 희생자를 기리고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활동, 재난참사 등의 기록출판활동, 그 외 우리 사회 인권증진을 이룰 수 있는 다양한 인권활동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 십시일反기금 국가인권위원회가 기획하고 10인의 만화가가 참여해 만든 도서 「십시일反」을 기금명으로 사용하였습니다. 2016년 3월부터 80명이 넘는 국가인권위원회 직원들의 정기기부로 연 천만 원의 기금이 조성됩니다. 이 기금은 기부자의 요청에 따라 전액 인권활동가들의 휴식과 재충전을 위한 지원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참고맙습니다 인권활동지원기금을 직접 만들 수 있어요!
  • 인권재단 사람에서는 더 나은 인권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그 길을 함께 할 뜻 있는 기부자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부의 뜻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지원하고 싶은 인권활동을 직접 정할 수 있고 맞춤형 기부설계를 할 수 있게 인권재단 사람이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지향평화기금은 법무법인 지향에서 과거사청산 관련 국가손배소 승소에 따른 수임료 일부를 평화기금으로 기탁하면서 기금이 만들어졌고,
    십시일反기금은 국가인권위원회의 직원들의 정기후원금을 모아 만들어진 기금입니다.

    인권활동기금을 기탁하실 분들은 언제든지 문을 두드려주세요!
인권활동기금 개설절차
  • 기금상담
  • 지원사업 및
    기금명 결정
  • 협약서작성
  • 기금전달
  • 지원사업실시
  • 결과보고
문의
  • 인권재단 사람 모금기획팀
    Tel | 02-363-5855
    E-mail | saram@hrfund.or.kr
  • 01. 인권재단사람과 365기금 중복으로 신청이 가능하나요?
    인권재단 사람 후원금과 별개로 운영되는 365기금은 전액 인권운동과 인권활동가들을 위해 쓰여 지고 있습니다. 기부자는 모든 기금에 중복으로 후원하실 수 있고 모임과 단체, 개인의 이름으로 특별 인권기금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 02. 얼마를 기부해야 하나요?
    기부금액은 따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적은 돈에서 큰돈, 한꺼번에 내든지 정기기부로 참여하든지 형편과 마음에 따라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성의껏 후원해주시는 기부자님들의 정성이 더욱 소중합니다.
  • 03. 은행 계좌입금 이외 기부방법은 없나요?
    계좌입금 이외에도 자동이체(CMS)로 후원금을 납부할 수 있습니다. 자동이체는 개인정보를 인권재단 사람에 알려주셔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은행에 직접 가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이 있습니다. 약정금액이 자동으로 인출되도록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 보다 안정적인 재단 운영의 토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추후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하려고 합니다.
  • 04. 꼭 정기기부를 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일회기부도 가능합니다. 단 정기기부에 참여해주신 분들께는 인권재단 사람에서 발행하고 있는 뉴스레터를 매월 발송해드리고 있습니다.
  • 05. 정기기부자에 대한 혜택이 따로 있나요?
    특별한 것은 아니지만 인권중심 사람에서 진행되는 인권강좌와 인권기행 할인혜택이 주어집니다.
  • 06. 꼭 돈으로만 기부해야 하나요?
    나눌 수 있는 무엇이라도 좋습니다. 여러분께서 가지고 계시는 재능과 물품 등 모두 가능하며 이렇게 다양한 방식으로 기부해주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 07. 후원한 사람과 후원금액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365기금을 후원하시는 분들의 이름을 매월 1회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있습니다. 금액은 공지되지 않으므로 납부내역을 확인하시고 싶으시면 인권재단 사람으로 연락주세요.
  • 08. 기부금 영수증이 발행되나요?
    인권재단 사람은 지정기부금단체로서 1년 동안 납부해주신 기부금은 소득세법 제34조에 따라 기부금영수증 발급이 가능합니다. 매년 1월 기부영수증을 발행하고 있으며 국세청 연말소득공제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출력하실 수 있습니다. 자동이체가 아닌 통장으로 직접 입금한 경우 인권재단사람으로 연락해 주셔야 합니다. 기부자 주민등록번호 확인 후 연말소득공제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